가본거

이봤으면 

하는

내남기





만약 그들이 자유자재로 변할 수 있다면요?


인격이 분열되고 자아가 변화하면 모든것이 변화한다


23개의 인격을 가진 남자 ‘케빈’(제임스 맥어보이). 

 그는 언제 누가 등장할지 모르는 인격들 사이를 오가며 유일하게 자신을 이해하는 

 ‘플레처’ 박사(베티 버클리)에게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 

  

 어느 날, ‘케빈’은 지금까지 등장한 적 없는 24번째 인격의 지시로 3명의 소녀들을 납치하고 

 오래도록 계획했던 비밀스러운 일을 꾸민다. 

 소녀들이 에게서 도망치려 할수록 ‘케빈’의 인격들은 점차 폭주하기 시작하는데… 

  

 그 안의 수 많은 인격 중 누가, 누구를 위해 움직이는가

여러 자아들은 다른자아들을 두려워하기도하며 

잘못된것임을 알고 감정을 숨기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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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나이트 샤말란




나이트 샤말란 참여작







시작부터 대담하게 남차에 탑승하는 케빈




친절하게 자아(identity)가 변할 때 마다 복장으로 알려준다




관객들은 케인에 대해 파악해가느라 영화에 몰입 되어간다




23 identity, split 영화제목도 있습니다

자아들끼리 눈치싸움을 하고 감정을 숨기곤 하는데 그들의 목적은 같습니다





자아가 변화하니 눈빛까지 변하는 무서운 연기력 케빈(맥어보이)에게 여러번 놀랍니다

 



큰 공포를 바라신다면 별로 추천하지 못하겠지만 맥어보이 연기력이 어떻길래 하고 보러가신다면 후회는 안하십니다

그리고 엔딩 크레딧후에 영상은 없으므로 바로 나가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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