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할때 구매하고 싶었지만 정가로 구매해버렸습니다







빨간줄 구글번역



저게 무슨 뜻인지 이해가 힘들어서 위키백과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바이오쇼크 인피니트(BioShock Infinite)는 FPS 장르 게임인 바이오쇼크 시리즈의 세 번째 게임이다. 발매 전에는 "프로젝트 이카루스"로 알려져 있었고, 이래셔날 게임즈에 의해 개발되어 Window와 Mac OS X, 플레이스테이션 3, Xbox360으로 2013년 3월 26일 발매되었다.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는 이전 바이오쇼크 게임의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지 않으나 게임방식의 컨셉이나 테마는 이전작과 동일 노선을 타고 있다. 1912년 미국 예외주의가 성장하고 있는 시대를 배경으로 전직 군인이자 현직 탐정인 주인공 부커 드윗이 엘리자베스를 데려오라는 의뢰를 받고 공중 부유 도시 콜롬비아로 향하며 게임이 시작된다. 부커는 엘리자베스를 구출하지만 둘은 토착주의자와 그 반대 세력들에 의해 쫓기게 된다. 참고로 엘리자베스는 콜럼비아를 초토화시킬 수 있는 시공간 연속체 이동 능력을 가지고 있다.

플레이어는 게임 속에서 부커가 되어 인공지능으로 움직이는 엘리자베스와 함께 이전의 바이오쇼크 게임에서처럼 무기 조합, 도구 조합, 염동력(게임속에서 얻을 수 있는 능력인 vigors와 엘리자베스의 초능력)을 이용하여 콜롬비아 원주민 적들과 싸워 나간다. 전작의 랩쳐가 수중 도시였기 때문에 공간의 제한이 있었던 반면, 열린 공중 도시인 콜롬비아는 시티 스카이 라인이라는 롤러 코스터와 같은 이동 수단을 이용하여 보다 도전적인 전투가 가능해 졌다. 또한, 추가적으로 "1999 모드"라는 부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과거 시스템 쇼크 2에서처럼 플레이어가 내린 결정이 게임에 지속적인 영향을 주어 플레이어가 이길 수 없는 상황이나 과거 저장된 지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기도 한다 리드 디자이너인 켄 레빈은 최근 미국에서 은행 자본가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던 "점령하라" 저항을 포함하여 19세기 있었던 중요한 역사적 사건에서 영감을 받았다. - 출처 : 위키백과(https://ko.wikipedia.org/wiki/%EB%B0%94%EC%9D%B4%EC%98%A4%EC%87%BC%ED%81%AC_%EC%9D%B8%ED%94%BC%EB%8B%88%ED%8A%B8)



다행이네요 자막이라도 지원해줘서 



메타스코어 94점으로 매우 좋네요


도시로 가는 길 찾기 시작합니다



옵션을 모두 울트라로 맞추고





스릴을 위해 어려움으로 달리겠습니다



바이오쇼크 인피니트(BioShock Infinite) - 프롤로그









바이오쇼크 1, 2 해보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시작부분이 비슷하네요



바이오쇼크 1, 2 와 마찬가지로 맵을 잘돌아다니시면 은화나



먹을것이 들어있네요 안썩었을라나 ㅋㅋㅋ



드윗. 여자애를 내놓고 빚을 청산해라.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내가 너의 죄를 씻으리라



조심해라. 그가 움직이고 있다. 그를 막아야만 한다. - C



분위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튀어나오는거 정말 너무 좋아 늘 새로워 짜릿해





우릴 실망시키지 마라.



부커 : 그렇군. 내가 이 멋진 의자에 앉길 바라는 모양인데.


아 게이머시점 부커는 위험한걸 알면서도 플레이어는 진행을해야하므로 의자에 앉습니다 ㅋㅋㅋ



부커 :( 아 씨ㅂ ... 알고있었는데)



부커 : 안돼. 안돼. 안돼. 안돼



발사잼





공중도시가 드디어 나왔네요



구글 번역 : 왜 그는 우리에게 그의 구원자를 보냈을까,



구글 번역 : 우리자신의 구원을 위해 나자신만을 치켜새울수없다



구글 번역 : 비록 우리는 그의 자비를 받을 자격이 없지만,



구글 번역 : 그는 우리를 이끌어 새로운 에덴으로



구글 번역 : 구원을 위한 마지막 기회




구글 번역 : 그 예언자는 사람들을 새로운 에덴동산으로 이끌것이다


프롤로그 끝이네요



바이오쇼크 인피니트(BioShock Infinite) - 도시로 가는 길 찾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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