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본거

이봤으면 

하는

내남기





예고된 대량 살인!

죽음의 냄새를 맡고 놈들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죽은 자들을 볼 수 있고, 죽음을 예측하는 초능력을 타고난 오드 토머스

 그는 이런 능력을 숨긴 채 운명으로 맺어진 연인, 스토미와 함께 평범한 일상을 꿈꾼다. 하지만 어느 날, 마을에 낯선 남자가 나타나는데 그에게는 폭력적이고 처참한 살인에만 출몰한다는 죽음의 마물 ‘바다흐’가 붙어 있어, 오드는 엄청난 재앙이 곧 마을에 불어 닥칠 것을 직감한다. 의문의 남자를 쫓기 시작한 오드. 그러나 이미 마을 곳곳은 무차별 대량 살인을 예고라도 하듯이 죽음의 냄새를 맡고 몰려든 가공할 숫자의 ‘바다흐’로 넘쳐나기 시작한다. 남은 시간은 단 하루, 마을 전체에 끔찍한 피바람을 몰고 올 잔인한 운명의 시간은 점점 다가오는데…





오드네 집안은 엄마부터 이상했던거 같은데요 정신병원으로 잡혀갔다네요

 

엄마는 ㅋㅋㅋㅋㅋ



주인공인 오드는 죽은자를 볼수있고 죽임을 당한자는 오드에게

 

위험을 알려주거나 자신을 해한자를 찾아줄수있게 도와주는데요



" 호우 !!! "


오드는 이런상황이 올때 자신이 다치지 않도록 열심히 권법을 익혔어요 ㅋㅋ




그만 때려 샹놈아





이런식으로 잡아주면






감사를 표하고 죽은자들은 말을하지않고 사라진다





꿈에서 까지 자신들을 살려달라는 이상한 꿈을 꾸게된 오드




스토미 여주





왜 저기계 있잖아요 놀이공원같은곳에 1000원넣으면 운명을 알려주는 기계에서

 

영원히 함께할 운명을 받았지만

 

명대사를 하나 오드가 날려줍니다



둘은 이런사이








죽임을 당할꺼라고 말하자마자 날라가네요



진짜 뭐같이 생겼네요



이런식으로 사람몸안에 들어가 조종할수 있네요


바다흐들은




오드는 최대한 바다흐들이 안보이는 척을 합니다 스릴 만점











이런식으로 죽음과 관련된 사람을 만나거나 하면 저렇게 모여드는데

 

저렇게 많은 바다흐를 본건 처음이라며 오드는 계속 관찰을 합니다





이여자도 오드와 같이 빨간티셔츠와 볼링공같은게 그려진 셔츠의

 

사람들과 함께 죽임을 당했다고 오드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이렇게 죽임을 당하셨다





죽은사람도 산사람과 마찬가지로 자신을 보고 웃어줬으면 하고 생각하나봅니다 ㅋㅋㅋ



어제 그 남자죠



오드여친이 일하는 장소에 와서 오드가 따라왔습니다




갑자기 저남자를 따라가지 않고 어느 굴로 들어가네요





그 수상한 곰팡이 남자의 집까지 쫓아온 오드




도망갈 찬스때 도망가면 주인공이 아니죠




부엉이 ? 같은게 얼어있네요



아까 바다흐들이 도망친 구멍과 비슷하게 생겼네요




아니 손을 왜넣어 닝기릴ㄹㄷ저ㅑ러ㅑㅇ !!!



갑자기 팔을 빨아당기네요



이제야 도망갈려고 하는 오드 ㅋㅋㅋ




간신히 동망치는데 성공합니다




엄청난 숫자의 바다흐들이 튀어나와 급하게 문뒤에 숨어버리는 오드








다행히도 바다흐들은 전부 창문 밖으로 나가버리고 ~♪







이 남자의 집이 수상하다는걸 눈치챈 오드




이미 오드에게는 미녀 스토미가 있는데 다른 여자가 찝쩍거리네요



여주 스토미와 성당 꼭대기에서 무언갈 연구하려다 멀리서 누가 뛰어오는데요

 

그수상한 곰팡이 남자네요




이제 아예 곰팡이맨이라고 부르네요 ㅋㅋㅋ





는 성구실 박살





꿈에서 심장에 총알을 맞는 장면이 나온 오드는 특수 방어 철을 제작해달라고 했나봐요

 

그런데 심장모양의 철을 만들어주신 ㅋㅋㅋㅋㅋ




이 아저씨 어디서 많이 본거같은데 스파이더맨이라던가


오드는 바다흐나 살인과 같이 죽음이 있는 장소에 끌리게 되는 능력이 있어요




꿈에서 봤던 그 유니폼이네요



소장아저씨에게 수상한자를 잡아달라고 부탁을하네요




오드에게 살려달라고했던 이상한꿈을 꿨다는 여성분에게 다시 찾아오게 됩니다












너무 많은 시체들을 보고는 놀라버립니다




여기서 무엇을 알아가고 큰사건을 주인공이 막을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뭔가 끝나는 분위기가 2도 기대해볼만 합니다 ㅋㅋㅋ

 

아래 영상은 도입부분이네요








  1. 암탉 2018.08.02 15:16 신고

    와 정말 멋있네요♡
    다음엔 영화한편 같이 보고 후기 같이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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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또 한 명광해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과 붕당정치로 혼란이 극에 달한 광해군 8년.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에 대한 분


노와 두려움으로 점점 난폭해져 가던 왕 ‘광해’는 도승지 ‘허균’에게 자신을 대신하여 위협에 노출될 

을 찾을 것을 지시한다.


 이에 허균은 기방의 취객들 사이에 걸쭉한 만담으로 인기를 끌던 하선을 발견한다. 과 똑같은 외모는 물론 


타고난 재주와 말솜씨로 의 흉내도 완벽하게 내는 하선. 영문도 모른 채 궁에 끌려간 하선은 광해군이 

자리를 비운 하룻밤 가슴 조이며 의 대역을 하게 된다. 


 되어선 안 되는 남자, 조선의 왕이 되다! 

 그러던 어느 날 광해군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엄청난 사건이 발생하고, 허균은 광해군이 치료를 받


는 동안 하선에게 광해군을 대신하여 의 대역을 할 것을 명한다. 저잣거리의 한낱 만담꾼에서 하루아침에 


조선의 왕이 되어버린 천민 하선. 허균의 지시 하에 말투부터 걸음걸이, 국정을 다스리는 법까지, 함부로 입


을 놀려서도 들켜서도 안 되는 위험천만한 왕노릇을 시작한다. 하지만 예민하고 난폭했던 광해와는 달리 따뜻


함과 인간미가 느껴지는 달라진 왕의 모습에 궁정이 조금씩 술렁이고, 점점 왕의 대역이 아닌 자신의 목소리


를 내기 시작하는 하선의 모습에 허균도 당황하기 시작하는데...

 

 


 

 

1인 2역으로 엄청난 연기력을 보여주시는 이병헌 !!! 진짜왕인 광해




 

은수저가 색갈이 변하여 독을탄줄알고 니들이 마셔보거라 라고하신다




 

광해왕은 자신과 똑닮은 사람을 찾아오라 하는데




 

광대일을 하는 하선을 찾게되는데




 

잡아서 궁으로 끌고갑니다




 

왕인 광해도 보고 감탄을 금치못하는데

 

들라하라 (근엄), 따라해보거라 소오름이 아주 돋는장면




 

이런식으로 나랏일은 허균이 도와줍니다




 

왕일이 익숙하지 않은 하선

 

세수하는 물을 전부다 원샷 ! ㅋㅋㅋ




 

이조 판서 박준서였나 악역으로 나오는데 정말 치밀하여 보는내내 답답합니다




 

내시 조내관 이분도 하선을 많이 도와주는데 웃겨요 ㅋㅋㅋ

 

누가 자기 거기를 자르고 들어온단 말이오 ! 지금 궁안에도 그런자가 있오 ? 라물으니

 

정색하는 장면이 아주 ㅋㅋㅋㅋㅋ




 

가짜인걸 알고있는 3인중에 한명 같이 지내다보니 정들었네




 

15살로 나오는 사월 가짜왕하선이 많이 챙겨줍니다




 

혼자서 개그란 개그는 다해요 고지식해서 왕의심도 제일먼저하고 믿는것도 제일먼저 ㅋㅋㅋㅋ




 

중전역 한효주 !!!




 

중전과 마주치지 말라했는데 어기고 웃는모습을 보기위해 ㅋㅋㅋㅋ




 

근엄할때는 매우 근엄하게




 

이조 판서 박준서

 

왕이 2명인것을 눈치채고 독살할려고 사월에게 음식에 독을 넣으라고 시킵니다

 

일이 이렇게 돌아갈때쯤 진짜 왕인 광해가 치료가 완료되고 나서기 시작하는데 매우 재미있고

 

무엇보다 이병헌씨가 연기력이 역시 소름많이 돋아요 

 

아래 영상은 영화다보시고 보시면 진짜 이병헌씨와 표정이 같이지실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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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진실을 찾기 위한 두 남자의 진심 어린 사투가 시작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택시기사 살인사건 발생! 

 유일한 목격자였던 10대 소년 현우는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에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다

 

 한편, 돈도 빽도 없이 빚만 쌓인 벼랑 끝 변호사 준영은 

 거대 로펌 대표의 환심을 사기 위한 무료 변론 봉사 중 

 현우사건을 알게 되고 명예와 유명세를 얻기에 좋은 기회라는 본능적 직감을 하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 현우를 만난 준영은 다시 한번 정의감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현우준영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세상을 믿어볼 희망을 찾게 되는데..

 

 다시 심장을 뛰게 만들 진심을 만나라!





극초반 변호사 이준영(정우)는 큰사건을 해결하여 큰 돈을 손에 넣어 보려다가 아내와 딸이 보는 앞에서 망한다





이준영(정우) : 내가 왜 사기꾼이야 내가 내 돈 걸고 재판하겠다는데 !!


위대사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오늘봤는데 초반 이준영(정우)은 돈에 돈에의한 돈을위한 변호사라고 자칭합니다




돈을 벌기위해 친구 변호사 모창환(이동휘)에게 제발 나를 회사에 넣어달라고 부탁합니다

나같이 싸고 유능한 인재는 없다면서 말이죠 부탁을 들어주고 이준영(정우)은 구필호대표가 운영하는 로펌에 들어갑니다 




구필호대표(이경영)가 너에게 딱 맞는 일이 있다고 무료 상담 변호사로 거듭납니다

구필호대표 눈에 띄기위해 변호사 이준영(정우)은 열심히 하는척을 하다가 한 사건을 듣게되는데요




이때 변호사 이준영(정우)은 억울하게 소년시절 10년을 감방에서 보낸 조현우(강하늘)를 만나게 됩니다

사건을 알아가다보니 돈 냄새가 나는 이준영 




이때 조현우(강하늘)는 변호사를 전혀 못 믿으며 무슨일때문에 나를 도와주는건지는 모르겠는데

당신도 똑같은 사람이라며 믿지않습니다




사건현장에서 형사 백철기(한재영)는 평소 양아치같던 조현우(강하늘)가 눈에 띄어

조현우 오토바이를 뒤지는데 거기서 칼이나옵니다 갑자기 수사 할 생각없이 조현우를 범인으로 몰아갑니다




사건을 계속해서 알아가다가 이준영(정우)은 조금만 제대로 수사를 하면 조현우(강하늘)가 범인일 수가 없다는

확신에 구필호대표를 통해 일을 크게 벌립니다














법대로 돈을위해 사는 변호사 이준영(정우)은 조현우(강하늘)을 만나게 되서 인정있는 돈을 포기하고 

인간미 변호사로서 감동적으로 영화를 풀어 나갑니다


개인적으로 연출도 좋았고 연기도 좋았지만 마지막에 더 퐉 빡 하는 장면이 있었으면 했네요




감독 : 김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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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약속시간 사이에 할것이 없어서

롯데시네마에서 아무생각없이 봤어요


가 사라졌다

에게서 모든 것이 사라졌다

 안정된 직장과 반듯한 가족, 나름 성공한 인생이라 생각했다. 

 

 완벽한 가정, 사라진 남편, 아무도 몰랐던 그의 충격적 진실이 밝혀진다.





증권회사의 지점장 강재훈(이병헌)은

 어느 날 부실채권 사건으로 회사가 한순간에 망해버려 고객들은 회사로 찾아와 강재훈을 보며

지점장위치면 무엇은 할 수 있지않냐면서 그를 질책합니다

그도 회사에서 성실히 일하면서 이용당한 회사원이였고 모든 것을 잃어버린 강재훈

 그는 가족이 있는 호주로 떠난다



손목에 볼펜으로 위치하나 적어놓고 가족들을 찾아간다




강재훈(이병헌)이 호주에 도착하는 시점에서 유지나(안소희)는 혼행족처럼 하고서 등장해요


이후 우연인지 강재훈과 동선이 맞아 같은 버스를 타고 저녁에 국수집에서 강재훈 눈에 띄게됩니다





호주에 도착한 강재훈(이병헌)은 아내 이수진(공효진)의 옆집남자와의 친숙한 모습 다른 삶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선뜻 다가가지 못하고 과거를 돌이키며 많은 생각에 잠깁니다




강재훈(이병헌)은 계속해서 아내 이수진(공효진)의 주변을 살피고




혼행족인 유지나(안소희)가 호주에서 사기를 당하는데 강재훈(이병헌)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


위 에피소드에서 이병헌이 계속해서 연기력하나로 관객몰입감을 높여주면서 진행해가요


그래도 둘이 나올때 웃음코드를 좀 넣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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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평점이예요


전체적으로 진행이 부드럽지만 강하게 영화에 몰입되서 끝나고나서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였습니다


모든 글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감독 : 이주영



영화 '싱글라이더' 1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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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들이 자유자재로 변할 수 있다면요?


인격이 분열되고 자아가 변화하면 모든것이 변화한다


23개의 인격을 가진 남자 ‘케빈’(제임스 맥어보이). 

 그는 언제 누가 등장할지 모르는 인격들 사이를 오가며 유일하게 자신을 이해하는 

 ‘플레처’ 박사(베티 버클리)에게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 

  

 어느 날, ‘케빈’은 지금까지 등장한 적 없는 24번째 인격의 지시로 3명의 소녀들을 납치하고 

 오래도록 계획했던 비밀스러운 일을 꾸민다. 

 소녀들이 에게서 도망치려 할수록 ‘케빈’의 인격들은 점차 폭주하기 시작하는데… 

  

 그 안의 수 많은 인격 중 누가, 누구를 위해 움직이는가

여러 자아들은 다른자아들을 두려워하기도하며 

잘못된것임을 알고 감정을 숨기기도한다




네이버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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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나이트 샤말란




나이트 샤말란 참여작







시작부터 대담하게 남차에 탑승하는 케빈




친절하게 자아(identity)가 변할 때 마다 복장으로 알려준다




관객들은 케인에 대해 파악해가느라 영화에 몰입 되어간다




23 identity, split 영화제목도 있습니다

자아들끼리 눈치싸움을 하고 감정을 숨기곤 하는데 그들의 목적은 같습니다





자아가 변화하니 눈빛까지 변하는 무서운 연기력 케빈(맥어보이)에게 여러번 놀랍니다

 



큰 공포를 바라신다면 별로 추천하지 못하겠지만 맥어보이 연기력이 어떻길래 하고 보러가신다면 후회는 안하십니다

그리고 엔딩 크레딧후에 영상은 없으므로 바로 나가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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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간 친구가 있는데 같이 놀다가 할께 없어서 심야영화를 보게됬네요



네이버 평점이구요

(2016-08-17일 오후11시기준)


제점수는요 ★★★★★ (10.0)


정말로 무엇이든 맛있게 먹는 하정우와 맛깔나게 연기하는 오달수덕분에 정말 피곤한 상태에서 봤는데 하나도 안졸았어요 ㅋㅋㅋ





배우에 강아지도 있어야 할꺼같은데 탱이라고 ㅋㅋㅋㅋㅋㅋ



야이 !!! 개X끼야 !!! "



다꺼지라고 이 개쉐키덜아 !!! 라고 ... "



" 저기 오줌 드셨다면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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